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이동수)은 14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굿 모닝 굿 노바스크’ 행사를 개최했다.
직원들의 아침 출근 시간에 맞춰 진행된 이 행사는 자사의 고혈압 치료제인 노바스크가 혈압 변동 폭이 커 뇌졸중 및 심근경색 발생률이 높은 아침 시간대의 혈압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직원들의 건강관리 파트너로서 회사가 개개인의 혈압 관리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노바스크는 대규모 임상연구를 통해 다양한 환자군에서 효과적인 혈압강하 및 여러 고위험군 환자에서 심혈관계 사건 감소를 입증해 온 대표적인 고혈압 치료제로, 특히 긴 반감기로 24시간 활동 혈압 조절 및 혈압 변동성 관리에 이점을 가진다.
한국화이자제약 직원들은 이번 행사에서 본인들의 아침 혈압을 측정하고 혈압 관리 지침을 안내 받았으며, 회사측은 혈압 변동성으로 인해 아침 혈압 상승 소견을 보이는 직원들의 경우, 사내 건강 복지 프로그램인 ‘헬시다이렉션’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치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 이스태블리쉬트 프로덕츠 사업부 김미연 전무는 “국민 고혈압 치료제로 사랑 받아온 노바스크의 국내 출시 20주년을 기념하며, 직원들의 아침 혈압 관리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보는 매우 뜻 깊은 행사였다. 앞으로도 노바스크의 24시간 지속적인 혈압조절 효과와 아침 혈압 관리에의 이점이 보다 많은 고혈압 환자들의 건강 증진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5-17,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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