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3:4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학술/학회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아침 거르면 감기 걸릴 확률 '높아진다'
영양 불균형 면역체계·바이러스 저항력 감소
환절기에 아침 식사를 거르면 감기에 걸리기 쉽다는 임상 조사 결과가 나왔다.

관동대 의대 명지병원 가정의학과 김선현 교수팀은 9월 한달 병원을 찾은 성인 감기환자 158명을 대상으로 식습관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51.9%인 82명이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5일 밝혔다.

또 17.1%인 27명은 아침 식사때 200㎉ 미만의 간편식으로 대신하는 등 69.0%인 109명이 아침 식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교수는 "표본 숫자가 적은 한계가 있긴 하지만 환절기에 아침 식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감기에 걸릴 확률이 2배 이상 높다는 사실을 보여 주고 있다"며 "이는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야 하는 환절기에 영양 불균형으로 면역체계와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특히 "60대 이상 노인이 환절기에 습관적으로 아침을 먹지 않으면 감기에 쉽게 걸리는 것은 물론 각종 합병증도 일으킬 수 있어 가족들의 각별한 보살핌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김 교수는 환절기 감기 예방을 위해 "성별.연령에 따라 아침 식사에 640∼1천㎉(하루 1천600∼2천500㎉)를 섭취해야 한다"며 "하루 세끼 균형식과 바이러스 저항력이 강한 글루타민이 많이 함유된 우유.육류.과일 섭취를 늘리는 게 좋다"고 권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10-06, 10:3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