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윤영환 회장의 외동딸인 윤영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대웅제약은 1일자로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하고 윤영 전무(경영지원본부)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4일 밝혔다.
신임 윤부사장은 지난 96년 대웅경영개발원 기획실장을 거쳐 지난해까지 원장으로 재직하다 지난해 6월 대웅제약 전무로 자리를 옮겨 윤재훈 부회장과 함께 본격적으로 경영에 참여해왔다.
대웅은 이번 임원 인사에서 윤 부사장외에 박재홍 상무(기획실)와 윤재춘 상무(헬스케어사업본부)를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
또 노갑용 이사(서울1사업부)와 김병우 이사(지방1사업부), 최수진 이사(의약연구소), 박경용 이사(블루오션사업부)를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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