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5:2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외자사 상도의 벗어난 영업 중단 요청
제약협회, 10일 성명서 발표

한국제약협회가 최근 다국적제약사들의 상도의를 벗어난 영업행위에 대해 제동을 걸고 나섰다.

제약협회는 4일 '공정경쟁규약 개정·시행에 따른 일부 의견에 대한 해명'을 제목으로 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제협은 "다국적제약사들이 개정 규약을 준수하고자 하는 국내 제약사들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려 영업활동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한 사례로 일부 다국적제약사들이 보건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한국제약협회가 개정한 공정경쟁규약이 엄격히 적용되고 있어 보건의료전문가에 대한 학술활동 지원 등에 제한이 있다', '금번 공정경쟁규약의 개정에 다국적제약사들은 참여하지 않았다' 는등 낭설을 퍼뜨리고 있다는 것.

이에 대해 제협은 "2006~2007년 한·미 FTA협상에서 미국측은 의약품유통투명화를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했고, 우리정부는 동 약속에 따라 단계적으로 투명성 제고정책을 강화시켜 나갔다"고 밝혔다.

제협은 "하루속히 이러한 낭설과 행동이 사라지고,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공정경쟁규약을 심사받고 준수하기를 기대한다"고 촉구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6-07, 8:1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