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하반기 부터 GSK품목 영업에 착수한다.
동아는 하반기부터 아반디아, 아보다트, 헵세라, 제픽스 등 GSK 주요품목에 대한 의원 영업에 돌입하기로 했다.
동아측은 사업부 구성이 마무리되는 8~9월부터 GSK가 보유하고 있는 제품에 대한 의원 영업을 모두 책임지게 된다.
올해는 아반디아, 아보다트, 제픽스, 헵세라 등 4개 품목에 대한 의원 영업에 집중한다는 방침을 세운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품목의 지난해 합산매출은 약 133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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