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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 상근임원 확대 한다
6명이내로 정관개정 따라 비중 높힐듯
한국제약협회가 대내외 어려운 환경에 대처하기 위한 일환으로 상근임원의 확대를 검토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가 임시총회를 통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할 것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상근 임원에 대한 비중을 높일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를 위해 제약협회는 지난 이사회에서 갈원일 상무를 전무로 승진발령하면서 협회 회무를 갈상무에게 총괄하는 방향으로 협회 사무국을 개편했다.

또한 협회는 문경태부회장을 고문으로 추대하여 자문 역할을 하도록 한데 이어 상근 부회장에 허재회 전녹십자 사장 그리고 장준식 전식약청 의약품안전국장, 한오석 의약품정책연구소장등이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상근임원은 임시총회 정관 개정을 통해 6명이내로 확대하겠다는방침이 수립된 만큼 7월초 협회회장으로 부임하는 이경호회장과 논의를 통해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제약협회가 7월부터 집행부 개편과 회비인상을 통해 새롭게 변모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어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6-15,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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