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혈전제 프레탈정(한국오츠카·성분명:실로스타졸) 제네릭 42품목이 '뇌경색 발증 후 재발억제'에도 사용하도록 적응증이 추가됐다.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한미약품 '실타졸정' 등 42품목에 '뇌경색(심인성뇌색전종 제외) 발증 후 재발억제'라는 효능·효과가 추가됐다.
종전 실로스타졸 제품에는 '만성동맥폐쇄증(버거씨병, 폐색성 동맥경화증, 당뇨병성 말초혈관병증 등)에 따른 궤양, 동통 및 냉감 허혈성 제증상의 개선'만 효능·효과로 인정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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