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은 기사 특정 사실과 관련없음
|
우리나라 의사들의 1인당 진찰건수는 7251건으로 OECD 국가중 가장 많은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민 1인당 의사진찰 건수는 11.6건으로 일본과 체코에 이어 세번째로 많았다.
이같은 사실은 보건복지부가 발간한 ‘OECD 보건지표 2009’에서 밝혀졌다.
이 자료에 따르면 OECD 평균 2007년(또는 가용한 최근년도) 기준 의사 1인당 진찰건수는 2543건이었다.
한국은 7251건으로 OECD 비교국가 27개국 중 1위를 기록했다. 진찰건수가 가장 낮은 스위스보다는 9배(782건), 미국보다는 4.6배(1570건)가 더 많은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일본 6522건, 헝가리 3885건, 슬로바키아 3884건, 터키 3708건, 체코 3533건, 캐나다 3335건, 폴란드 3104건으로 순이었다.
한편 한국은 의사 1인당 진찰건수 뿐 아니라 국민 1인당 의사진찰(방문) 건수도 상위권을 기록했다.
일본이 13.6명으로 의사방문 건수가 가장 많았고, 체코 12.6건, 한국 11.8건 순으로 뒤를 이었다. 1990년 대비 의사진찰건수의 변화는 멕시코가 2.8배로 증가율이 가장 컸다.
반면 영국과 캐나다는 각각 1.2%, 0.9% 감소했다. OECD 평균은 0.6%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