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 이가탄의 신규 CF가 지난 6월, 경기도 남양주의 한 세트장에서 촬영되었다.
이번 CF는 그동안 국민 잇몸약으로 사랑 받아온 이가탄의 업그레이드 제품인 이가탄F의 신제품 발매에 맞춰, 새로운 모델 박미선, 김수로씨와 함께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이가탄으로의 완벽한 변신을 마쳤다.
현재 방송 중인 CF, 일명 “씹고, 뜯고 송”의 선풍적인 인기를 뒤이을 이번 CF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우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곡 ‘밤이면 밤마다’를 개사하여, 잇몸병 전후의 상황인 1차 Before편과 2차 After편 2가지 버전으로 멀티 제작하였으며, 잇몸병의 제 증상과 복용 후의 즐거움을 표현하기 위해 각 편마다 서로 다른 배경과 인물설정을 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명인제약의 이행명 대표이사는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신제품 이가탄F와 함께, 새로운 얼굴, 새로운 컨셉의 광고로 즐거운 변화를 시도했으며, 이번 CF가 많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기분 좋은 CF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가탄이 국민들의 사랑 속에 지금껏 성장해왔듯이, 앞으로도 국민의 잇몸건강을 책임지며 꾸준히 사랑받는 건강한 잇몸약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가탄 신규 CF는 7월 초, 전국 지상파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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