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5:2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다국적제약사 여성인력 40% 육박
한국MSD∙한국 화이자 여성인력 비중 높아
‘WMM’ 발표, 제약 여성마케터 현황보고

다국적제약사를 중심으로 제약계 여성인력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여성특유의 세심함과 우수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장점으로 마케팅과 영업 등 제약사 주력 사업 분야에 맹활약 중이다.

주요 제약사의 여성 마케터들로 구성된 'WMM(Woman Marketer Meeting, 회장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장영희 상무)'이 발표한 ‘제약 여성마케터의 현황보고’에 따르면 주요 다국적제약사 여성인력 비율이 처음으로 40%를 넘었으며, 마케팅 분야에서는 과반이 넘는 61%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조사는 WMM에 소속된 14개 제약사(다국적사 12 개사, 국내제약사 2개사)를 대상으로 2010년 현재 여성인력현황을 조사한 결과다.

2005년 32%였던 여성인력비율은 매년 꾸준히 증가, 올해는 39%를 기록했다.

제약사별로는 다국적제약사인 한국MSD(46%), 한국화이자제약(46%)의 여성인력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국내제약사 중에는 한독약품이 37%의 높은 비율을 보였다.

마케팅 분야의 경우 합병 등의 이슈로 전체 여성마케터 인력은 증가했으나 여성 마케터 비율은 전년대비 1% 하락해, 증가율이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체 여성마케터 중 팀장급이상의 비율은 전년대비 2% 상승한 10%를 기록 질적 성장을 보였다.

여성마케터 비율은 한국 바슈룸(78%), 한국 룬드백(75%), 바이엘쉐링제약(71%) 한국 MSD(71%)순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WMM 장영희 회장은 “최근 제약 영업마케팅 환경이 변화하면서 섬세한 감성과 학술적 지식을 바탕으로 원할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여성 영업∙마케터들의 장점이 부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WMM을 통해 여성 영업, 마케터간의 교류 활성화하여 제약업계 여성마케터들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WMM은 제약업계 여성들의 권익을 위해 1992년에 발족했다.

제약 마케팅 및 헬스케어 관련 업종에서 5년 이상 경험한 이들이 주축으로 2010년 현재 32개사의 50여명이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7-05, 10:1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