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5:2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미생물 오염 의약품, GMP 실태조사 강화
식약청, 품목별 운영지침 개정

앞으로 GMP실태조사시 미생물 오염의 위험성이 큰 의약품은 실사 주기를 단축하는 등 GMP에 대한 평가가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8일 민관 협의체인 GMP제도 발전협의체(GMP Improvement Gathering)와 관련업계를 대상으로 민원 설명회와 의견수렴을 거쳐 '품목별 사전 GMP제도 운영지침'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동일 제조소에서 이미 실사를 마친 품목과 동일제형의 품목 실사주기에 대해 비무균제제는 2년, 무균제제 1년으로 품목의 무균성 여부만으로 규정해 왔었다.

그러나 이번 개정에서 식약청은 의약품 제형과 공정의 특성을 고려해 무균조작제제는 기존 작업소에서 작업실까지 동일한 경우에 한해 실사주기를 1년으로 했으며 비무균제제 중 위험도가 비교적 적은 국소적용 외용제제의 경우 3년으로 세분화 했다.

다만 이전 실태조사 결과 품질보증에 우려가 있는 중점관리 대상업체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실사주기에 관계없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최근 포장 공정을 여러 개의 제조소에서 수행하거나 포장 공정 만을 위탁하는 경우가 빈번함에 따라 포장 제조소는 서류 검토 후 미흡한 경우에만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개선했다.

아울러 실사결과 제조·품질 관리에 미흡한 사항이 경미(Minor)한 사항은 시정조치 하고 6개월 이내에 자료를 제출받은 후 미제출 또는 미흡한 경우에만 사후관리를 하였으나, 앞으로는 2개월 이내에 보완(개선) 조치결과를 제출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7-09, 8: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