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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비뇨기과 대표 정보 교류의 장 육성
중외, 대규모 비뇨기과 심포지엄 정기 개최
중외제약이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트루패스의 발매 1주년을 맞아 2010 중외 비뇨기과 심포지엄(CUU, Choongwae Urology University)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300여명의 비뇨기과 전문의가 참석했다.

중외제약이 '비뇨기과 학술 심포지엄'을 신설하고 학술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중외제약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트루패스'의 발매 1주년을 맞아 비뇨기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2010 중외 비뇨기과 심포지엄'(CUU, Choongwae Urology University)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비뇨기과 분야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이 심포지엄은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국내 제약사가 비뇨기과 분야에서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 학술 행사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그랜드인터콘티넨털호텔)과 경주(현대호텔)에서 두 차례 실시됐으며, 종합병원 교수진을 비롯해 전국 비뇨기과 개원의 300여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됐다.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서울 심포지엄에서는 백재승 교수(서울의대, 대한비뇨기과학회장)와 안태영 교수(울산의대)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일본 가와사키 의과대학 아츠시 나가이 교수, 성균관의대 이성원교수의 강연이 있었다.

중외는 올해 첫 행사를 시작으로 전립선비대증 뿐만 아니라 발기부전 등 매년 다양한 주제의 심포지엄을 마련해 이 행사를 국내 비뇨기과를 대표하는 정보 교류의 장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8-20,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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