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이선규 회장이 한국기업경영학회(회장 김성수 경희대 교수)가 수여하는 기업경영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기업경영대상은 기업경영의 발전과 생산성향상에 크게 기여한 기업인을 대상으로 표창하는 국내 굴지의 상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이 선규 회장은 동성제약 창업이래 48년 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최대규모와 최고 품질의 염모제 생산회사로 의약품 정로환 등 국내 유수의 선두 제약회사로 발전시키는데 헌신의 노력을 경주해왔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1시30분 경희대학교 청운관 지하1층에서 추계학술대회와 겸해 열리며,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Innovation 의 본질과 한국 경제호의 진로」(최동규 강원지역혁신협의회 회장)에 대한 기조발표와 유비쿼터스 시대의 기업경영, 생산성 저해요인과 향상방안, 윤리경영을 통한 지속가능 경영에 대한 논문발표와 토론이 있게된다.
한국기업경영학회는 국내외 각 대학의 경영 관련 학자들과 기업인들의 산학협동을 바탕으로 기업경영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학술단체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10-1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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