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은 9월 2일, 자사의 과민성방광 치료제 ‘토비애즈’ 출시 1주년을 맞아 과민성방광 퇴치를 기원하기 위한 ‘한마음 수도꼭지 잠그기’사내 행사를 화이자제약 본사 로비에서 개최한다.
‘한마음 수도꼭지 잠그기’ 행사는 삶의 질을 크게 저해하는 질환인 과민성방광을 퇴치하기 위한 한국화이자제약 직원들의 마음을 모으기 위한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그 일환으로 과민성방광 퇴치 기원 메시지가 적힌 다양한 컬러의 고무공을 넣으면, 대형 수도꼭지에서 나오던 물이 서서히 멈추는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과민성방광 치료제 ‘토비애즈’는 2009년 9월 출시되어 올해 9월 1일 시판 1년을 맞는다. 최근 발표자료에 따르면 과민성방광 증상은 일상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미쳐 삶의 질을 저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민성방광은 30세 이상 성인에서 국내 유병률이 22.9%에 달하고 있지만, 아직 질환에 대한 인식이 낮고 꾸준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8-27, 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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