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4:4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내달부터 고가 항암제 보험급여 확대
복지부 암치료비 급여전환 적극 검토

보건복지부는 환자가 전액 본인 부담하는 비급여 항암제 급여 전환이 10월부터 실시된다고 3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2개 이상의 2군 항암제(고가 항암제)를 병용 투약하는 경우 비싼 항암제는 보험 급여 적용을 하고 저렴한 항암제는 전액 환자가 부담했으나, 10월부터는 저렴한 항암제도 모두 보험급여 적용이 가능해진다.

또 유방암 수술 후 재발 방지 목적으로 사용되는 허셉틴과 졸라덱스도 보험적용 대상 환자가 대폭 확대된다.

허셉틴은 림프절에 전이된 환자만 보험급여 적용이 됐으나, 림프절에 전이가 없는 환자라도 암 크기가 1cm를 초과하는 환자는 보험 적용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졸라덱스는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인 환자만 보험 급여했으나, 에스트로겐 수용체 음성이더라도 프로게스테론 수용체가 양성인 환자도 보험 적용된다.

특히 복지부는 현재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암 치료 등의 급여 전환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암환자에게 부담이 컸던 비급여 암 치료비 중 우선순위가 높은 전립선암 3세대형 냉동제거술(1,000만원), 신장암 고주파 열치료술(300만원), 세기변조방사선치료(1,500만원) 등이 해당된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9-06, 8: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