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약품 등 7개 신규도매업체가 'KGSP적격 지정'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주만길 회장)는 최근 신규도매업체 'KGSP적격 지정' 서류심사를 실시하고 국민약품 등 7개 도매업체가 KGSP 서류심사를 통과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서류심사에는 13개 도매업체가 신청했으나 7개사가 심사를 통과했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업체는 (주)국민약품(대표 고영민), 서진약품(대표 신재우), 지강약품(주)(대표 김수양), 진보메디팜(대표 전찬기), (주)한국프라센타(대표 박명애), 한빛약품(대표 오세덕), (주)함소아(대표 최혁용) 등으로 모두 종합도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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