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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상반기 의원 일평균 외래처방 47건
심평원 상반기 통계지표 분석집계
올 상반기 의원급 의료기관이 하루 평균 발행하는 원외처방은 47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09년 상반기까지 일평균 환자 수가 1.6명 감소해 가장 타격이 컸던 가정의학과가 올해 들어 2.8%에 해당하는 1.7명 늘어 호조를 보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간한 상반기 진료비통계지표를 토대로 각 표시과목별 의원급 의료기관 원외처방 현황을 비교한 결과 상반기 의원의 일평균 원외처방 발행 수는 47.2매로 집계됐다.
일평균 내원환자를 살펴보면 내과는 1.3명이 늘어난 80.5명이 하루 평균 내원하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외과는 1.7명이 늘어난 46.9명으로 평균 증가치와 동일했다.
다만 외과의 경우 내원환자는 평균치로 증가했지만 원외처방전 발행이 0.8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인근 약국가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형외과는 하루 평균 11%에 해당하는 9.7명의 환자가 늘어나 가장 큰 상승치를 기록했으며 산부인과도 38.7명으로 5.1명 늘어나 호조를 보였다.
소아청소년과도 1명 증가한 87.7명, 안과는 2.7명 늘어난 67.2명으로 각각 집계뙜다.
가정의학과도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하루 평균 1.7명 증가한 62.1명의 내원환자가 방문해 53.7매의 처방전이 약국으로 유입됐다.
내원환자 수가 많은 과에 속하는 이비인후과는 올해 102.7명으로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미미한 수준의 증가치를 보였다.
반면 피부과와 비뇨기과는 각각 44.2명과 38명을 기록해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0.6명, 1.7명씩 줄어든것으로 추계됐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9-24,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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