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4:4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올 8월까지 병의원등 급여비 21조 돌파
공단 집계, 건보 재정 1~8월 당기 적자 3000억원 육박

올해 8월까지 병의원·약국 등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급여비가 지난해 대비 14% 넘어선 21조400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공단이 집계·발표한 건강보험 재정수지에 따르면 올해부터 8월까지 당기 재정적자가 3000억원에 육박했다.

'1~8월 요양기관종별 (현물)급여비 청구 및 지급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요양기관이 공단에 청구한 급여비는 19조3009억원이었던 지난해 동기보다 12.3% 늘어난 21조6807억원으로 집계됐다.

청구된 금액 가운데 공단은 2435억원 적은 21조4372억원을 요양기관에 지급했으며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14% 늘어난 수치다.

세부 지급 현황에서 종합병원과 병원은 지난해 동기 지급액보다 무려 20%대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종합병원은 지난해보다 20.9%에 해당하는 2조2029억원 늘어난 6조9512억원이었으며 병원은 21.1% 증가한 2조7479억원의 급여비를 받았다.

치과의 경우 11% 많은 6376억원을 지급받았으며 약국이 9.7% 늘어난 5조4817억원을 받아 뒤를 이었다.

의원도 8%가 증가한 4조7029억원의 급여비를 받았으며 한방도 7.2% 증가한 8263억원을 지급 받았다.

한편 1월부터 8월까지 총 2965억 원의 적자를 기록한 공단은 상반기 흑자 재정을 모두 소진하고 7월에는 3416억원, 8월에는 2117억원의 적자를 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09-24, 7:2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