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오팔몬정 등 오리지널 8개 품목이 퍼스트제네릭 등재에 따라 약가가 20% 하향 조정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안을 29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모니플루정350mg과 ▲아빌리파이정2mg, 5mg, 10mg, 15mg ▲파타놀점안액0.1% ▲동아오팔몬정 ▲플루다라주(플루다라빈인산염) 등 오리지널 8개 품목이 퍼스트제네릭 등재에 따라 상한금액의 20%가 인하된다.
또 B형간염치료제와 항암제 등은 급여 확대에 따라 제약사들이 자진인하를 신청, 66개 품목 약가가 오는 10월 1일부터 하향 조정된다. 해당품목은 바라크루드0.5mg(6,188→5,878원), 레보비르캡슐30mg(6,188→5,878원), 허셉틴(71만3,285→66만3,355원) 등이다.
반면 프레지스타정과 ▲과테크네튬산나트륨 주사액 제너레이터 ▲드라이텍제너레이터 주사액제너레이터 ▲맬린크로트얼트러테크니코우에프엠제너레이터주사액제너레이터 ▲울트라테크네카우제너레이터 주사액제너레이터 ▲싱코르과테크네튬산나트륨 10주 ▲싱코르과테크네튬산나트륨 5주 ▲싱코르과테크네튬산나트륨 1주 ▲엘루마틱Ⅲ테크네튬 제너레이터 ▲테크네라이트제너레이터 주사액제너레이터 등 10개 품목은 약가가 인상됐다.
로나센정2mg(525원)과 ▲로나센정4mg(750원) ▲라파뮨정1mg(4,300원) ▲라파뮨정2mg(6,450원) ▲자렐토정10mg(6,030원) 등 5개 품목이 신규로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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