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4:4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신경내분비종양'에 대해 아시나요?
암협회-한국노바티스, 무료검진ㆍ공개강좌 개최
쉽게 발견하기 어려워 발견시 이미 암으로 전이될 수 있는 신경내분비종양에 대한 대국민 공개강좌 및 무료검진 캠페인이 개최된다.

대한암협회(회장 구범환)와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는 23일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연세 세브란스 병원 등 국내 주요 병원들에서도 공개강좌가 진행 될 계획이다.

신경내분비종양은 과거 유암종으로 불리던 질환으로, 신경내분비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할 경우 발생, 전이되어 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

대표적 증상은 홍조, 설사와 같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다른 종류의 위장관질환과 유사하고 모호해서 구체적 검사 없이는 진단이 어렵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환자는 정확한 진단 없이 수년을 지내거나 다른 질환 등으로 진단받고 치료하는 경우가 많으며, 실제로 환자들이 신경내분비종양으로 진단받는 시기는 발병 후 5~7년 사이로, 진단 시 50%는 이미 전이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공개강좌에서는 신경내분비종양의 원인과 진단, 수술 및 약물치료에 대하여 강연을 진행하며 별도의 전문의와의 질의응답 시간이 제공된다. 또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신경내분비종양 무료 검진(Serum CgA)을 진행하고, 검사결과를 추후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삼성병원 혈액종양내과 박영석 교수는 “이번에 실시하는 공개강좌와 무료검진을 통해 환자 및 일반인들이 신경내분비종양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바른 치료법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경내분비종양 질환 조기검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환자들의 신경내분비종양 치료에 앞장서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경내분비종양 공개강좌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삼성서울병원 암센터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신경내분비종양 환자 및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다.

사전등록절차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신경내분비종양 소개 책자 제공 및 무료 검진(Serum CgA)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문의: 02-6915-3043)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10-20, 16: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