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4:4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대약, 일반의약품도 복약지도 추진
다빈도 판매 일반의약품까지 복약지도 확대

대한약사회가 전문의약품 뿐만 아니라 다빈도 일반의약품에 대해서도 복약지도 캠페인을 전개할 방침이다.

약사법 2조 12항에는 복약지도를 "의약품의 명칭, 용법·용량, 효능·효과, 저장 방법, 부작용, 상호 작용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또 "일반의약품을 판매할 때 진단적 판단을 하지 아니하고 구매자가 필요한 의약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는 정의하고 있다.

약국가에는 처방전에 의한 조제의 경우 '1일 3회 복용하세요'라는 형식적인 복약지도가 이루어지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일반의약품은 판매만 할 뿐 복약지도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복약지도 부실은 약사의 전문성을 실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으며, 사회 일각에서는 이를 빌미로 의약품 약국외 판매를 주장하는 근거로 삼고 있기 때문에 대외적인 측면에서도 바람직한 방안이다.

실제로 경실련은 최근 약사회에서 운영하는 심야응급약국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하면서 약국들의 복약지도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을 비판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대한약사회는 다빈도로 판매되는 일반의약품에 대해서까지 복약지도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10-25, 7:5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