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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화이자제약, '화이자 꿈꾸는 캠프' |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 www.pfizer.co.kr)은 조부모가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손(祖孫)가정’의 아동을 후원하는 '조손가정 행복만들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3, 24일 양일간 ‘화이자 꿈꾸는 캠프’를 개최했다.
‘조손가정 행복만들기’는 조손가정 아동들에게 한국화이자제약이 한국여자의사회와 함께 힘을 모아 아동들이 미래의 꿈과 목표를 이뤄가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재단을 통해 선정된 조손가정 50세대의 아동들을 2년간 지원한다.
이번 캠프는 ‘조손가정 행복만들기’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조손가정 아동 50명을 초청, 화이자 꿈꾸는 봉사단과의 1:1 멘토링을 통해 꿈과 목표를 발견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개인별 맞춤 건강 관리를 위한 종합 건강검진을 진행하고, 전문강사의 비전 특강이 이어졌다.
비전 특강에는 개그맨 정종철씨와 한국청소년리더십센터 장진기 전문위원이 강연자로 나섰다. 정종철씨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위해 노력한 본인의 삶을 통한 메시지를 전했다.
여자의사회 주관으로 양일간 진행된 건강검진은 혈액 검사 및 X-선 촬영 등 종합검진과 소아정신과, 안과 등의 정밀검진 및 1:1 상담이 진행되었으며, 이어 올바른 성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성교육 특강도 이뤄졌다.
서울 강서구 등촌동 초등학교 5학년 김두현(가명) 어린이는 “멘토 아저씨를 만나고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 너무 기쁘다”며 “이번 멘토 아저씨하고 함께 생각해본 ‘선생님’이 되고 싶은 꿈을 꼭 이루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이자제약 이동수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캠프를 비롯한 조손가정 행복만들기 프로그램들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아동들의 꿈이 실현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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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10-26, 1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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