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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 특정 사실과 관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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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한곳의 하루평균 내원환자수가 109명에 달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보건사회연구원이 보건복지부의 의뢰를 받아 실시한 ‘2009년도 환자조사’ 연구 보고서에 의해 밝혀졌다.
이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의료기관당 평균 환자수는 51.2명으로 입원환자는 8명, 외래환자는 43.1명으로 집계됐다.
의료기관당 하루 평균 외래환자 수는 종합병원이 984.5명으로 1천명에 육박했다.
이어 보건의료원이 145.4명, 보건소 109명, 병원 88.3명, 한방병원 87.3명, 치과병원 83.1명 순으로 많았다.
의원은 52.7명으로 보건소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다.
이밖에 한의원 27.7명, 보건지소 17.4명, 요양병원 16.9명, 치과의원 14.8명, 보건진료소 12.5명, 조산원 0.3명으로 분포했다.
의료기관별 외래환자 구성비는 의원이 55.8%로 절반 이상을 점했다.
또 종합병원과 한의원이 각각 12.1%, 12.8%로 뒤를 이었고, 치과의원과 병원은 각각 8.3%, 7%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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