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자임(대표 김동석)은 한국PR협회가 주관하는 2010 한국PR대상에서 대상을 포함, 총 10개 영역 중 3개 부문을 석권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PR대상이 제정된 이래 대행사가 대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3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한 것도 처음이다.
지난 5일 밤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된 ‘2010 PR의 날’ 행사에서 엔자임은 △대상: 한독약품의 ‘인간문화재 지킴이 캠페인’ △사회공헌부문: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암환자 자녀의 교육과 미래를 위한 희망샘 기금‘△지역사회관계부문: 대한당뇨병학회∙한국노바티스∙한독약품의 ‘당뇨병 섬사랑 수호 캠페인’ 등 3개 부문에서 올해 최고의 PR사례로 선정됐다.
엔자임 김동석 대표는 “훌륭한 캠페인이 완성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신 고객사와 재기 넘치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한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며 “이번 수상이 국내 헬스케어 PR의 저변 확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 커뮤니케이션즈 엔자임은 헬스케어 전문 PR컨설팅 회사로서 한국PR대상 수상은 지난 2008년 한국유방암학회의 ‘핑크리본 캠페인’으로 공공문제 부문에서 수상한 이후 두 번째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11-0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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