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주) (대표이사: 피터 야거)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당뇨병 극복을 위한 ‘푸른빛 점등식’ 행사를 12일 남대문로 한국노바티스 본사에서 가졌다.
한국노바티스는 2009년에 이어 푸른빛 점등식 행사를 본사 빌딩에서 갖고, ‘당뇨병 치료 지금부터(Let’s take Control of Diabetes Now)’의 슬로건 아래 본사 길가의 가로등을 푸른 전구로 교체해 직원들에게 당뇨병 치료 및 관리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에 앞서 한국노바티스는 한독약품과 함께 대한당뇨병학회주최의 도서 지역 당뇨병 극복을 위한 ‘당뇨병 섬사랑 수호 캠페인’을 후원하고 제주도 남단 가파도와 동단 울릉도에서도 푸른빛 점등식을 가진 바 있다.
서울 본사 빌딩에서 열린 푸른빛 점등식을 통해 한국노바티스는 도서지역에 전파한 당뇨병 극복 의지를 사내로까지 확산해 ‘푸른빛 희망’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국노바티스의 한지헌 상무(일차 치료 사업부 마케팅 책임자)는 “세계 당뇨병의 날은 전세계 사람들에게 당뇨병의 위험성을 알리고 치료와 관리 메시지를 전하는 중요한 날이다. 노바티스도 당뇨병학회의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행사에 동참함으로써 회사 직원들에게 당뇨병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11-16,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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