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대표 에런 킴)는 인체내 칼슘과 동일제제의 칼슘(CaHA) 필러 래디어스와 고순도 보툴리눔톡신 제오민에 대한 최신지견과 국내외 임상정보를 교류하는 “래디어스 & 제오민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피부과, 성형외과 전문의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피부과 의사회 이수근 교육이사가 좌장을 맡은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래디어스와 제오민의 임상 특징적 결과에 대한 국내외 연구결과 및 사례가 발표됐다.
독일의 저명한 피부과 전문의 새빈 젠커는 “제오민, 래디어스를 이용한 얼굴 성형” 발표에서 래디어스와 제오민을 이용한 유럽의 최신 미용 성형 경향을 전했다.
젠커는 인체칼슘 필러인 래디어스에 대해 “임상연구 결과 80%이상에서 12개월 이상 지속력을 보였다. 피부조직을 자극해 콜라겐을 재생시키는 유일한 필러로서 지속성, 탄력성 면에서 차별점이 있으며 피부조직과 상호작용이 없어 염증을 유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보툴리눔 톡신간 효과 비교 임상에 대해서는 “보툴리눔 톡신의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는 안정성의 지속인데 제오민은 3년간 안정성(유럽에서는 4년)을 유지했다.
그는 또 "2~3일 만에 조직에 안착해 매우 빠른 반응을 보였다. 아울러, 보툴리눔 톡신은 복합 단백질 함량이 낮을수록 ‘내성발현과 관련이 있는 중화항체’ 생성이 적은데, 제오민은 복합 단백질을 제거한 퓨어 톡신으로 중화항체 생성면에서 일반 보톨리눔 톡신과 대비해 유리하다”라고 말했다.
이날‘필러 주사제의 진화’에 대해 발표한 조수영 성형외과 원장은 “래디어스가 안전성, 점성도, 탄력성 면에서 기존 히알루론산과 비교하여 다른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경험에 비추어볼 때 코, 팔자주름, 턱, 이마, 볼, 입가주름 등에서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생각된다. 3주 간격으로 주입했을 때 지속성 유지에 더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조원장은 필러의 4대 중요 요소로 안전성, 지속성, 노 알러지, 시술 편이성을 꼽기도 했다.
멀츠 에스테틱스 윤석호 이사는 “성형 치료가 더 다양화, 복잡화 되어가면서 각종 성형 제제의 안정성과 효과에 대한 전문 의료인들의 정보 요구도 늘어나고 있다. 래디어스와 제오민처럼 신뢰할만한 필러 및 보툴리눔 톡신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멀츠는 성형 제재에 대한 안전성 및 효과, 최신지견에 대한 정보가 더욱 원활하게 교류될 수 있도록 다양한 각도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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