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대표 조순태)는 25일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박상진)와 천식치료제 `풀미코트 레스퓰(Pulmicort Respules)`의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제약기업인 녹십자는 내년부터 천식치료제 `풀미코트 레스퓰`의 판매 및 유통을 전담하게 된다.
`풀미코트 레스퓰`은 부데소니드(Budesonide)가 주성분인 국소요법 스테로이드제제로, 고용량의 약물이 분무기를 통해 직접 폐에 도달하여 천식을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제제이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아스트라제네카의 국내 법인으로 지난 1999년 한국아스트라社와 한국제네카社의 합병 이래, 순환기계, 항암, 소화기계, 호흡기계, 정신신경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의약품을 국내에 소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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