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4:0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약재 중금속 기준 대폭 완화
식약청, 21종 한약재 카드륨 기준 낮춰
한약재의 중금속 기준이 대폭 완화되고 최종 복용단계인 한약제제는 중금속 기준이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그간 모니터링 및 위해평가 결과를 통해 한약재 중금속 허용 기준 개선안을 마련하고 연내 관련 고시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따라서 식약청은 원료단계인 한약재 21종에 대한 카드뮴의 허용기준을 1.0ppm으로 재설정할 계획이다.

현재는 전 품목에 카드뮴 기준치를 0.3ppm 이하로 관리하고 있다.

카드뮴 기준치 조정 대상 한약재는 황련, 오약, 목향, 백출, 우슬, 택사, 창출, 세신, 저령, 인진호, 용담, 아출, 사상자, 계지, 사삼, 속단, 애엽, 계피, 향부자, 포공영, 금은화 등 총 21종이다.

반면 한약제제에 대해서는 기존의 납, 비소 외에 카드뮴과 수은의 허용기준을 추가 설정해 최종 복용단계에서 중금속 노출 가능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식약청은 이번 개정을 통해 기존 중금속 기준의 문제점인 ▲개별 한약재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괄 설정 ▲이에 따른 빈번한 부적합사례로 인한 국민 불안감 조성 ▲식품용도가 우회 수입하여 유통질서 문란야기 등의 많은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12-03, 8:1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