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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 최용범 전무 영입
순환기 및 내과 사업부 책임자
▲ 아스트라제네카 최용범 전무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박상진)는 1일자로 최용범 전무(40)를 순환기 및 내과 사업부 책임자로 영입했다.

최용범 전무는 앞으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순환기 및 내과 사업부의 수장으로써 영업ㆍ마케팅 및 신제품 출시에 관한 전반적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신임 최용범 전무는 1971년 생으로 한국교원대학교 화학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95년 한국 얀센 영업 담당으로 제약 업계에 첫 발을 디뎠다.

이후 한국 릴리와 한국 노바티스 등 다국적 제약사에서 브랜드 매니저, 마케팅 팀장, 사업부 책임자를 역임하며 이식 및 감염 질환, 안과, 소화기계, 비뇨기 등 다양한 사업군의 영업, 마케팅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박상진 대표는 “최용범 전무는 지난 15년 동안 글로벌 제약사의 영업 및 마케팅 분야에 몸담은 전문가로, 신제품 출시 및 영업과 환자 중심의 차별화된 마케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성공을 거뒀다”며, “최용범 전무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온글라이자, 브릴린타를 비롯하여 크레스토, 아타칸 등 한국 아스트라제네카의 순환기 및 내과 사업부 제품의 영업•마케팅 성장을 이끌 것이며, 핵심인재들의 역량 개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12-06,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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