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의학회는 지난 13일 국도호텔에서 총회를 열고, 10대 회장에 이원식(한국화이자제약 의학부 전무)와 감사에 손지웅(한미약품 임상개발본부 부사장)을 선출했다.
신임 이원식 회장은 현 한국화이자제약 의학부 총괄 메디컬 디렉터로 서울의대 졸업 후 서울대학교의과대학 의학석사, 한양대학교 의학박사를 취득하고, 한국엠에스디 임상연구실장, 사노피아벤티스 메디컬 디렉터를 역임했고, 2002년에 식품의약품안전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손지웅 감사는 현 한미약품 임상개발본부 부사장으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02년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의학부 책임자로 제약업계에 진출한 이후 일본아스트라제네카 임상의학부 책임, 아스트라제네카 항암제 초기개발 아시아 총괄 책임 등을 역임했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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