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주)(대표이사: 피터 야거) 임직원 30여 명이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한국노바티스 직원들은 연말까지 직접 뜬 털모자를 ‘세이브더칠드런’에 기증할 예정이다.
한국노바티스는 ‘돌봄과 치료’라는 기업 철학에 따라 지난 한 해 동안 ‘뮤지컬 음치’, ‘고맙습니다-사진공모전’ 등 환자중심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펼쳐왔다.
한국노바티스 직원들은 ‘돌봄과 치료’ 정신을 실현하면서 연말 연시를 뜻깊게 맞이하기 위해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국노바티스 대외협력부 조주은 팀장은“연말을 맞아 동료들과 의미 있는 일을 찾던 중 생명을 살리는 모자뜨기 캠페인에 다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정성스럽게 뜬 모자로 질병으로 고통받는 신생아들에게 좀 더 따뜻한 선물을 줄 수 있다는 기쁨이 크다”고 밝혔다.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이 저개발국 신생아들의 심한 일교차로 인해 저체온증에 빠지거나 폐렴에 걸리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털모자를 기증하는 캠페인이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0-12-2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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