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순환기계용약 등 5개 효능군의 기등재의약품 목록정비 결과가 내달중으로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당뇨병약 등 41개 효능군은 내달부터 상병 분류 및 임상적 유용성 평가에 착수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1일 개최한 '변경공고에 따른 기등재의약품 목록정비 추진방향 설명회'에서 기타 순환기계용약 등 5개 효능군, 당뇨병약 등 41개 효능군에 대한 추진방향을 설명했다.
이날 설명회에 따르면 기타 순환기계용약, 기타 소화기계용약, 소화성궤양용제, 장질환치료제, 골다공증치료제 등 5개 효능군에 대한 임상적 유용성 평가 결과 총 3,121품목에서 2,359품목이 임상적 유용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반면 전체 24.4%에 해당하는 762품목의 경우 B등급 검토대상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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