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공단 보험급여실과 급여관리실, 징수실 등의 일부 부서가 개편됐다.
약가협상팀은 약가협상부로, 수가기획부는 수가급여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윤형종 약가개선부장은 창원마산지사로 자리를 옮긴다.
건보공단은 1월 1일자로 일부 조직을 개편하고 1·2급 전보인사를 31일 발표했다.
발표내용을 보면, 먼저 보험급여실 수가기획부가 수가급여부로, 약가협상팀이 약가협상부로 각각 개편됐다. 수가급여부장에는 한만호, 약가협상부에는 박국상 부장이 각각 임명됐다.
또 약가개선부는 약가관리부로 명칭을 바꾸고 이헌동 부장을 발령했다. 윤형종 부장은 창원마산지사로 자리를 옮긴다.
이와함께 급여관리부는 급여기획부로 개편되면서 김재훈 부장이 새로 발령났다.
이외에도 공단은 징수실을 4개 부서로 세분화시키는 한편 서부지사와 동부지사를 통합하는 등 4대보험 통합에 맞춰 직제 개편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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