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4:0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해열제등 슈퍼판매 허용해야"
시민단체 기자회견 개최

25개 시민단체로 이뤄진 '가정상비약 약국외 판매를 위한 시민연대'는 6일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해열제, 소화제, 지사제, 드링크류 등 가정상비약에 대해 약국외 판매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의약품 분류체계를 현행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의 2분류체계에서 전문의약품, 약국약, 자유판매약의 3분류체계로 변경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여기에 시민연대는 3분류체계로의 변경을 위한 의약품 분류 및 제반사항 협의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민연대 조중근 상임대표는 "기자회견을 하게 된 취지는 가정상비약 일부 품목에 대해 약국외에서 팔아야 한다는 것을 주장하려는 것"이라며 "OTC 제품 전부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조 대표는 일부 품목을 시작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생긴다는 우려에 대한 질문에는 "일단 일부 효능군에 대한 약은 약국에서도 팔고 슈퍼에서도 팔자는 의미로 이 자리에서 확대 부분에 대한 논의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전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1-07, 8:1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