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최근 국내 최초로 관절염 환자들이 가정에서도 지속적이면서도 간편하게 물리치료를 할 수 있는 컨버전스 제품 “헬뷰(HelBue)”를 출시했다.
컨버전스(convergence) 제품이란 최근 IT분야에서 유행하고 있는 인터넷, 디지털카메라, MP3, 휴대폰 등 각 기능을 하나로 묶는 다기능 제품을 의미하며, 금번 “헬뷰”의 출시로 인해 가정용 의료기기 분야에서도 컨버전스 제품이 등장하게 됐다.
“헬뷰(HelBue)”는 제품 하나로 초음파, 저주파, 적외선 기능을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특히 환자들이 병원진료 후 받게 되는 물리치료 효과를 배가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개발된 가정용 초음파 자극기를 내장하고 있어 초음파 피부미용기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저주파 및 초음파 복합물리치료기에 대한 특허출원 : 특제 2004-0075878호)
의료기기 전문 벤처 회사인 메딕스얼라인㈜와 미국 West Virginia 대학 정형외과 연구소, Iowa 주립대학 생체공학 연구소 연구진이 공동개발한 동 제품은 생체역학연구회의 제품 신뢰성 검증 및 추천, 산업기술시험원(KTL)의 제품 안전성 시험 통과 및 식약청 의료기기 인허가를 획득했다.
한편 중외제약은 Self-medication과 Healthcare 라는 측면에서 동 제품의 우수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정형외과 관련 주요 학회 및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가정 필수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소비자 대상의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도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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