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이 캐나다의 건강기능식품 판매 1위 기업인 `내츄럴 팩터스`(Natural Factors)사와 이들 제품에 대한 공식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국제약품은 내츄럴 팩터스와의 판매 계약을 계기로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진출하여 치료제와 일반의약품뿐만 아니라 미래지향적인 건강관련 토탈케어 분야에 사업기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내츄럴 팩터스사는 1960년 6월 설립자 Roland. Canler에 의해 설립됐으며 캐나다 청정지역인 British Columbia의 Coquitlam에 본사 및 연구소, 생산시설과 북미 2곳에 생산시설을 갖춘 50여년의 역사를 지닌 캐나다 시장 점유율 40%의 캐나다 제1의 기업이다.
이 회사는 2009년 기준 3,277억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CMP 시설 USP Guidelines에 의해 안전하고 우수한 제품을 350여 품목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특히 캐나다 청정지역인 British Columbia주 Okanagan Valley에 수십만평의 자체 허브농장을 갖추어 원료의 재배에서 채취에서부터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품질관리를 적용하여 우수한 품질의 건식을 생산하고 있다.
국제약품이 내츄럴 팩터스사 판매 계약을 체결한 제품들을 보면 ▲츄어블 비타민C 500mg(네가지맛, 블루베리맛, 오렌지맛) ▲비타민C 1000mg ▲멀티스타트 ▲울트라 프라임 - 달맞이꽃 종자유 ▲알엑스오메가3 ▲프로바이오틱스 복합유산균 ▲하이포텐시 B 컴파운드 등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2-23, 8:2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