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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일재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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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사장 정일재)이 美 Novavax사와 세포배양 기반의 차세대 독감백신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LG생명과학은 금번 기술협력에 따라 한국내 임상개발과 함께 충북 오송캠퍼스에 세포 배양기(Single-use bioreactor)를 사용한 대규모의 차세대 독감백신 설비 구축에 나선다.
세포배양 기반 VLP(Virus-like-particle : 바이러스 유사입자체) 재조합 백신은 기존의 유정란 생산방식에 비해 고위험성 인플루엔자 생바이러스 항원을 취급할 필요가 없어 안전성이 우수하고 높은 생산성과 순도를 가지고 있다.
기술협력사인 미국 Novavax社는 세포배양 기반 VLP 백신 연구 분야의 선도 업체로, 독감백신 외 다양한 감염 질환 백신에 대한 임상 개발을 선도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세포배양 기반 재조합 VLP 독감백신(계절성, 대유행)은 미국 등에서 임상 2상 완료단계여서 임상3상 수행후 2013년경 미국 FDA 승인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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