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스모틴산제 출시로 알약을 삼키기 어려운 환자나 고령층 환자의 복용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이 제품에 들어있는 만니톨 성분이 달콤한 맛을 내는데다 물에 잘 녹기 때문에 가스모틴을 물에 타서 복용해도 좋다"라며 "가스모틴 산제와 정제 모두 식전ㆍ후에 모두 복용할 수 있어 고령층 환자를 비롯한 많은 환자들에게 복약순응도가 높은 약물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가스모틴은 2002년출시 이후 차별화된 작용기전 즉 세로토닌 수용체 차단 작용의 유효성이 크기 때문에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시장에서 부동의 처방 1위를 지키고 있다.
500억대 매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가스모틴산제는 1일 3회, 1회 1포 복용 가능하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3-03,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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