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3:1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삼성전자 리툭시맙제제 임상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11월 말에 삼성전자가 제출한 리툭시맙 제제에 대한 임상1상 시험계획서를 8일자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바이오시밀러는 1상 시험이 완료되면 곧바로 동등성 및 대규모 피험자에 대한 유효성을 검증하는 3상 시험으로 건너뛰기 때문에 빠르면 3년내 품목허가도 가능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한국로슈 맙테라의 특허가 만료되는 2015년 이전에 삼성의 국내 허가 획득이 가능할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삼성이 최근 식약청의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허가선점에 훨씬 유리한 입장이 됐다는 분석이다.

한편 맙테라는 작년 한해 처방실적(심평원 EDI 청구기준)만 112억원이 넘는 바이오의약품으로, 항암제와 더불어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로도 사용되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3-09, 8: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