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기업 의약품 도매로 동남아지역을 주무대로 물류사업을 펴고 있는 쥴릭파마코리아가 한국시장 진출 이후 11년 만에 의약품 물류센터를 첫 공개했다.
쥴릭파마코리아는 12일 오전 기자들을 초청해 효율성과 안정성을 극대화했다는 선진 물류시스템을 선보였다.
톰 반몰콧(Tom Vanmolkot) 전임 사장과 크리스토프 피가니올(Christophe Piganiol) 신임 사장의 환영 인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화성 제1센터와 제2센터 견학과 전문의약품을 위한 자동화 창고시스템, 냉장제품 관리 시스템 및 전산 시스템에 대한 소개로 이어졌다.
또한 쥴릭파마코리아㈜의 유통시스템 운영절차와 의약품 품질관리 및 물류설비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4-14,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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