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3:1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우루사 원료 정제기술 중국특허
케노데옥시콜린산 고순도ㆍ고수율 정제방법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우루사 원료 정제방법 관련 중국 특허를 취득, 중국에서 독점기술을 보호하게 됐다.

이번에 특허를 받은 케노데옥시콜린산(CDCA) 정제방법은 2006년 12월 국내에 특허 등록됐고, 이번 중국 특허등록이 해외국가에서는 최초로 일본과 유럽에서는 현재 특허 출원중이다.

이 특허기술은 천연 담즙 고형물인 CDCA 혼합물(순수 CDCA 3~35% 함유)에서 불순물을 제외한 고순도의 CDCA를 고수율로 정제할 수 있는 기술로 이 정제방법을 활용해 생산된 고품질의 CDCA는 우루사 원료인 우루소데옥시콜린산(UDCA) 핵심중간체로 사용된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독점적인 CDCA 정제기술은 UDCA 생산량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가격 및 품질 경쟁력에서도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세계 UDCA 생산규모는 약 500톤 (1800억원)이며, 작년 대웅제약은 약 78톤(280억)의 UDCA을 생산했다.

대웅제약은 이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UDCA 생산량을 2012년까지 200톤으로 증가시켜 연간 300억원의 매출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국제 의약품제조품질관리 기준의 cGMP 신공장을 준공, 글로벌 시장 진출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4-28, 9:2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