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8:5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아피니토, 진행성 췌장 신경내분비종양 치료제
무진행 생존율 11개월…미 FDA자문위 만장일치 의결
노바티스는 미국 FDA 항암제 자문위원회 (ODAC)가 아피니토(성분명: 에베로리무스)를 진행성 췌장 신경내분비종양의 치료제로 승인할 것을 만장일치로 권고했다고 28일 발표했다.

미 FDA자문위원회는 진행성 췌장 신경내분비종양 환자들을 대상으로 아피니토에 대해 약 1000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대 규모의 임상시험인 RADIANT(RAD001 In Advanced Neuroendocrine Tumors) 임상 결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같이 권고했다.

진행성 췌장 신경내분비종양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3상 임상인 RADIANT-3에서 아피니토 투여 환자군의 무진행 생존율이 위약 투여군의 4.6개월보다 2배 이상 긴 11개월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 헤르베 호페노트 사장은 “자문위원회가 아피니토를 진행성 췌장 신경내분비종양 환자 치료제로 승인 권고한 것은 무척 고무적인 결과로, 노바티스는 FDA가 치료제 승인을 위한 자료 검토를 완료할 수 있도록 협조할 것이다.”고 밝히고, “진행성 췌장 신경내분비종양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에베로리무스 임상시험은 현재 적절한 치료제가 없는 중대한 질병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에 기여하겠다는 노바티스의 의지를 보여준 좋은 사례”라고 말했다.

아피니토는 암세포의 증식과 혈관신생, 신진대사에 있어서 중앙 조절자 역할을 하는 mTOR 단백질을 지속적으로 억제하는 경구용 표적항암제이다.

전임상연구와 임상연구를 통해 현재 치료옵션이 제한적인 진행성 췌장 신경내분비종양을 포함한 다양한 암종에서 mTOR 단백질을 저해하는 아피니토의 치료효과가 확인되고 있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4-28, 10: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