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가논(대표 헨릭 세커)은 지난 7일 열린 대한폐경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제5회 오가논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 올해 수상자로 선정한 조선대학교 산부인과 정혁 교수와 고신대학교 산부인과 김흥열 교수에게 상패와 학술지원금을 수여했다.
정혁 교수는 폐경기 여성 적혈구 내의 생리활성 효소 변화(연구논문 : 여성의 연령과 에스트로겐 농도에 관한 erythrocyte 내의 Superoxide Dismutase 활성의 변화)로, 김흥열 교수는 폐경기 여성의 골밀도 연구(연구논문 : 폐경기 여성에서 저용량 에스트로겐 대체요법으로 인한 골밀도ㆍ골대사 표지자 변화에 관한 연구)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헨릭 세커 대표이사는 “한국오가논은 국내 폐경 여성의 건강한 삶을 위해 폐경학회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할 것이며 지속적인 학술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가논 학술상은 오가논이 2000년에 제정해 올해로 5번째를 맞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11-0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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