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2:3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일동, 히알루론산 대량 생산 착수
일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이정치)이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 원료의 대량생산에 착수했다.

25일 일동제약에 따르면 청주공장에 구축한 EU-GMP 수준의 히알루론산 전용 생산시설에 대한 GMP 승인을 획득한 데 이어, 최근 분자량 100만 원료에 대한 DMF 등록을 마쳤다.

이와함께 분자량 300만을 포함한 분자량별 DMF 등록도 추진 중이다.

일동제약은 최고 수준의 생산성과 품질, 그리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히알루론산 원료를 대체하고, 해외시장도 개척한다는 방침이다.

원료생산에 이어 완제품 개발에도 나서고 있는데, 올해 점안제(제품명: 히알큐)를, 내년엔 슬관절 주사제도 발매할 계획이다.

한편 일동중앙연구소는 지난 2009년, 고도의 세균배양기술과 물질분리정제기술을 적용, 기존 원료에 비해 분자량과 순도가 높고, 안정성이 뛰어난 고품질, 고생산성의 히알루론산 원료 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

히알루론산 생산 유전자를 독자 발굴한 특정 세균에 투여, 이를 대량 증식시킴으로써 분자량 10만∼600만의 다양한 종류의 히알루론산 원료를 양산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특히, 지금까지 저분자 히알루론산을 여러 개 이어 붙여 고분자 제품을 만든 사례는 있었지만, 세균배양기술로 한 번에 분자량 600만 수준의 고분자 히알루론산을 양산하게 된 것은 세계 최초다.

기존 국내외 업체들이 생산한 히알루론산은 분자량이 일반적으로 10만~300만 정도이고, 대부분 식품이나 화장품 그리고 점안제, 주사제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5-26, 7:3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