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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 피부에 맞는 미용 제품 선봬
시네론 메디컬, 세계피부과 학술대회서 미디어 패널 개최
시네론 메디컬은 아시아인만의 고유한 피부 문제를 논의하고, 피부 톤과 외모에 대해 높아진 아시아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할 방법을 모색하는 미디어 패널을 개최했다.

이번 세계 피부과 학술대회에서 시네론이 발표할 신기술은 아시아인을 위한 미백 제품 이루어, 피부 톤과 볼륨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이프라임, 피부 재생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 이매트릭스로 세 제품 모두 아시아인들의 피부 특성을 고려해 개발됐다.

이번 미디어 패널의 연자인 에스앤유 피부과의 김방순 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피부에서 가장 중요한 차이가 피부색이나 촉감 때문에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 인종에 따른 피부 차이가 훨씬 복잡한 문제이며, 아시아인들의 피부에는 고유한 특징이 있어 그에 맞는 특수한 치료와 제품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시네론 사의 루이스 P. 스카푸리 최고 경영자는 “전세계 의사와 환자들에게 미용에 대한 최고의 해법을 제공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특별히 아시아인들의 피부를 위해 개발된 혁신적인 제품들을 이번 세계 학술대회에서 선보일 수 있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피부 개선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아시아인들의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시네론 메디컬은 피부 미백과 피부 재생 효과를 신속하게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상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시네론은 아시아인의 피부에 가장 적합한 제품과 기술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의 입지를 유지하기 위해 아시아 의료계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최 훈희기자(uonlyfor@hanmail.net)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5-2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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