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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첫 제품 `네오비스트` 출시 |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조영제 시장에 진출한다.
대웅제약은 최근 조영제사업팀을 출범시키고 첫 제품 `네오비스트`(이오프로마이드 성분)를 오는 8월 출시해 2015년 까지 300억대 매출 품목으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현재 2,300억원 규모의 국내 조영제시장은 다국적 제약사들이 개발한 소수의 제품들이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국내업체인 대웅제약의 이번 조영제 시장 가담은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조영제 시장은 매년 10%씩 고성장하고 있는 추세로 시장 확대 잠재력이 매우 큰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노령화 흐름속에 조영제 사용이 `치료`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변화되고 있어 정기 건강진단 증가 등에 따른 조영제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웅제약은 첫번째 제품인 `네오비스트`는 순수 국내기술로 자체 합성한, 특허받은 고순도·고수율의 CT 조영제로 기존 제품들에 비해 불순물이 낮아 안전성이 높은 것이 장점이다.
특히 품질기준이 까다로운 미국약전(USP)과 유럽약전(EP)의 품질규격을 모두 충족,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중국, 동남아시아 등 해외시장으로도 진출할 예정이다. `네오비스트`는 지난 2월17일 품목 허가를 받은데 이어 5월1일 보험 약가를 받았다.
대웅제약은 조영제 제조관련 독자적인 기술을 현재 국제특허(PCT) 출원 중이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CT 분야뿐만 아니라 MRI 및 분자영상 분야 제품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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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5-27, 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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