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약/유통 |
|
프린트 |
기사목록 |
l |
이전글 |
다음글 |
|
|
| 복지부, 총 1,640개 품목 약가 변경 |
기등재약 목록정비에 따라 플라빅스를 포함한 747개 품목의 보험 약가가 인하된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6월 1일부터 순차 적용되는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안을 30일 고시했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우선 기등재 5개 효능군 목록정비를 포함, 247개 품목이 약제급여목록에서 퇴출됐다. 기등재 목록정비에 따른 퇴출은 212개 품목이며, 나머지는 사용량 약가 연동제 4유형 협상 결렬에 따른 2개 품목 등이라고 복지부는 밝혔다.
또 기등재 목록정비에 따라 3년간 단계적으로 약가가 인하되는 품목과 조건부급여 판정으로 인해 약가가 20% 일시에 인하되는 품목 등 총 747개 품목 약가가 인하된다.
이중 '플라빅스75mg' 약가는 2,166원에서 1,733원으로 3년 동안 7%, 7%, 6% 순으로 인하될 예정이다.
이같은 기등재 목록정비 결과를 포함, 총 1,640개 품목 약가가 변경된다.
이중 '아타칸' 8mg과 16mg은 제네릭 발매시기가 앞당겨지면서 7월1일부터 각각 560원, 824원으로 조정된다. 또 32mg은 992원, 복합제인 '아타칸6/12mg'은 853원으로 인하된다.
또 스타레보필름코팅정 6개 함량과 알파간피점안액0.15%, 크렉산주1ml 등 7개 품목은 동일성분 제네릭이 등재돼 상한금액이 20% 인하된다.
사용량 약가 연동제 4유형 협상 타결로 아빌리파이5mg 등 16개 품목도 최저 6.1%에서 최대 9.9%까지 약가가 인하된다.
반면 기초수액제 47개 품목을 포함한 퇴장방지의약품 6개 제약사 57개 품목 약가는 인상됐다. 기초수액제 약가 인상률은 평균 12% 선이다.
이밖에도 100개 품목이 이번에 약제급여목록에 새롭게 등재됐다. 이중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약가협상이 타결된 신약 토리셀주(79만3,000원)과 트리세녹스(37만3,000원)가 포함됐다.
|
|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5-31, 7:44 |
|
|
|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