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2:0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학술/학회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WHO, "휴대전화 암 유발" 판정
국제암연구소, 암 유발 '2B' 등급 분류
뇌종양 발생 인과관계 추가적 연구 필요

세계보건기구(WHO)가 휴대전화 기기를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처음으로 판정했다.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프랑스 리용에서 8일 동안 전문가 회의를 열고 10여 건의 기존 연구를 종합한 결과 휴대전화에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암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판정했다.

세계보건기구는 그동안 휴대전화가 건강에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고 밝혀왔지만 이번 전문가회의를 통해 견해를 바꿨다.

국제암연구소는 휴대전화를 엔진 배기가스처럼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2B' 등급으로 분류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암 전문가들은 휴대전화를 장기간 사용한 영향으로 뇌와 척수 내부에 있는 신경교세포에 종양이 생겼다는 2개의 연구 결과에 주목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휴대전화와 뇌종양 발생의 인과관계가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추가적인 종합 연구가 필요하다고 성명은 강조했다.

국제암연구소는 지난 1970년 이후 석면과 엑스레이 등 다양한 물질에 대해 100건 이상 발암 판정을 내린바 있다.

이번 프랑스 리용 전문가 회의에는 미국을 비롯한 14개 나라의 과학자 31명이 참석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6-01, 9:1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