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5일 (금)
12:3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니메술리드제제 장기 사용 금지권고
식약청, 골관절염등 독성 우려 따라
소염진통제인 '니메술리드' 제제가 간 독성에 대한 부작용 입증으로 사용이 제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7일 소염진통제인 니메술리드 제제를 시판하고 있는 한국넬슨제약의 '메록신정' 등 19개사 20품목에 대해 골관절염 적응증에 사용치 말고 급성통증과 원발성 월경통에 국한해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식약청의 이같은 조치는 니메술리드제제가 다른 항염증치료제에 비해 간 독성이 크게 나타나 골관절염 처럼 장기 사용이 유도되는 질환의 경우 환자의 간 독성이 심화될 것을 우려되기 때문이다.
실제 유럽의약품청이 급성통증 치료제인 '니메술리드제제'에 대해 약물 부작용 및 역학연구를 실시해 안전성 속보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골관절염과 같은 만성증상에 장기간 사용할 경우 간손상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청은 이와관련, "조속한 시일 내에 해당 품목의 안전성·유효성 전반에 대한 평가를 통해 허가사항 변경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며 의·약사들에게 사용시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니메술리드 제제는 국내 20개 품목이 허가되어 있으나 지난해 생산실적은 총 18억원 미만으로 사용량이 많지 않은 제품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11-06-28, 7:3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