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지난 11일 LG경제연구원에서 발표한 ‘한국의 20/20 클럽’ 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한국의 20/20 클럽’은 최근 5년간의 연평균 순이익(수익)과 매출액(성장) 증가율이 모두 20%가 넘는 기업을 선정한 것으로, 국내 677개 상장사 중 이를 달성한 기업은 모두 19개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진제약은 최근 5년간의 매출액 성장률이 20%, 순이익 성장률이 79%를 나타내 수익을 동반한 성장을 실현한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외형과 내실을 동시에 이뤄낸 최상의 성장을 의미한다.
삼진제약은 ‘한국의 20/20클럽’에 선정된 주된 비결로 R&D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한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공격적으로 대응해 나간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삼진제약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수익을 동반한 성장을 이뤄나가기 위해 더 많은 노력과 분발을 다짐했다.
한편 이번 보고서에서 ‘한국의 20/20클럽’으로 선정된 기업의 성공비결로 꼽은 5가지 이유는 ▲돈 되는 사업 모델로 지속적으로 변신한다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만들어 나간다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가 곧 경쟁력이다 ▲한국형 사업 전략을 추구한다 ▲
보수적으로 자금을 운용한다 등 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11-1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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